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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실감미디어공학과,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2026 하계학술대회서 우수 연구성과 입증
- 실감미디어공학과,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2026 하계학술대회 우수 연구성과 입증 SW융합대학 실감미디어공학과(원)가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롯데호텔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연구성과를 선보이고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학과의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방송·미디어공학회 하계학술대회는 방송미디어, 영상처리, 인공지능, 실감미디어, 차세대 콘텐츠 및 미디어 융합 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학술 행사다.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 몰입형 미디어, 3차원·4차원 콘텐츠, 초실감 영상, 지능형 방송 서비스 등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500여 명의 산·학·연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 미디어 기술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우리 대학 실감미디어공학과 학과장인 류은석 교수가 조직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총괄 운영하며 성공적인 학술대회 개최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학술대회에는 IITP, TTA, RAPA, ETRI, KETI, 삼성, KBS 등 주요 기관과 기업이 참여한 26개의 특별세션이 운영되었으며, 취·창업 세션과 신진연구자 발표 세션,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논문 발표 세션 등을 통해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 현안을 공유했다. 실감미디어공학과는 학술대회 기간 중 특별세션 「실감미디어공학과 성과교류회」를 개최해 학과 소속 연구실의 주요 연구 주제와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10명의 실감미디어공학과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함께 향후 연구 협력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성형 인공지능, 컴퓨터 비전, XR(확장현실), 3차원 재구성, 멀티미디어 처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학과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대내외에 알렸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실감미디어공학과는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포스터 부문 우수논문상에는 「관제 영상 자세 추정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 및 평가 연구」(류문욱, 최종우, 송인표, 이장원)가 선정되어,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분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다시점 색상 인식 초기화 기반 LiDAR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법」(양이삭, 김영규, 안승혁, 류은석)은 학술대회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연구는 다중 시점 환경에서의 정밀한 3차원 공간 재구성 기술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향상시킨 연구로 평가받으며 학술대회 최고 수준의 연구 성과로 인정받았다. (좌)학술대회 포스터부문 우수상 수상-관제 영상 자세 추정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 및 평가 연구(류문욱, 최종우, 송인표, 이장원) (우)학술대회 대상 수상-다시점 색상 인식 초기화 기반 LiDAR 가우시안 스플래팅 기법(양이삭, 김영규, 안승혁, 류은석) 이번 성과는 실감미디어공학과가 인공지능과 실감미디어 분야에서 축적해 온 연구 역량과 교육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실감미디어공학과는 앞으로도 미래 미디어 기술을 선도하는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연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본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사업 「가상융합대학원」과제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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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23
- 조회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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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SW융합대학 실감미디어공학과, 2026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서 연구역량 입증
- SW융합대학 실감미디어공학과, 2026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서 연구역량 입증 W융합대학(학장 이은석 교수) 실감미디어공학과 2026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서 우수논문·산학협력·포스터 발표 부문 수상 통해 가상융합 분야 연구 경쟁력 입증 성균관대학교 실감미디어공학과 (류은석 학과장) 및 가상융합대학원 사업단 (사업단장 류은석교수)이 지난 6월 10일~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가상융합대학원 성과공유회(가상융합혁신인재 심포지엄)」에 참가해 우수 연구성과를 선보이고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가상융합 분야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AX(AI 전환) 시대를 견인할 가상융합 석·박사 인재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기술 시연과 성과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가상융합대학원 8개 대학 연구책임자, 협력기업, 수혜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연구 몰입 환경 조성 및 성장 지원을 위한 소통 간담회 ▲공간컴퓨팅 등 대학원별 핵심요소기술 구현 성과를 소개하는 전시 ▲글로벌 학술성과 및 산학협력 프로젝트(PBL)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 세션으로 구성됐다. 특히 ‘AX를 현실로(Realizing AI via XR)’를 주제로 가상융합 기술구현 역량과 인재 양성 성과를 대외적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성균관대학교는 행사장 내 대학 전시부스를 통해 다양한 연구성과를 소개했다. 양이삭 연구원은 「로봇 기반 4D Gaussian Splatting 영상 취득 및 촬영 자동화 기술」을 선보였으며, 구래건 연구원은 「Library: A Large-Scale Outdoor Gaussian Splat Reconstruction Dataset」을 주제로 우수논문 구두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김영규 연구원은 「3차원 공간컴퓨팅을 위한 Gaussian Splat Coding 연구 및 국제표준 개발」을 주제로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하며 공간컴퓨팅 분야의 기술 개발 및 국제표준화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양이삭 연구원의 「로봇 기반 4D Gaussian Splatting 영상 취득 및 촬영 자동화 기술」 체험 전시 구래건 연구원의 「Library: A Large-Scale Outdoor Gaussian Splat Reconstruction Dataset」 우수논문 구두발표 김영규 연구원의 「3차원 공간컴퓨팅을 위한 Gaussian Splat Coding 연구 및 국제표준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발표 우수논문 포스터 발표 부문에서는 정애천 연구원과 이현민 연구원이 각각 AI 기반 시각-언어모델 추론 효율화 연구와 VR 환경에서의 팀워크 경험 분석 연구를 발표하며 가상융합 분야의 연구성과를 선보였다. 이현민 연구원의 「VR 팀워크 내 사회적 평가·작업부하 분석」 우수논문 포스터 발표 정애천 연구원의 「시각-언어모델 추론 가속을 위한 학습 없는 토큰 프루닝」 우수논문 포스터 발표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성균관대학교 가상융합대학원 사업단은 우수논문, 산학협력 프로젝트, 포스터 발표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뛰어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우수논문 발표회에서는 구래건 연구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산학협력 프로젝트 발표회에서는 김영규 연구원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우수논문 포스터 발표회에서는 정애천 연구원과 이현민 연구원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구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성균관대학교 가상융합대학원 사업단은 공간컴퓨팅, XR, 인공지능 기반 3차원 콘텐츠 생성 기술 및 국제표준화 연구 등 미래 가상융합 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연구성과 창출과 산학협력 확대를 통해 AX 시대를 이끌 가상융합 혁신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본 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정보통신방송혁신인재양성사업 「가상융합대학원」과제 지원을 받아 수행된 연구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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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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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xlab(지도교수 : 박은일), IJCAI 2026 1편, INTERSPEECH 2편 논문 게재 승인
- dxlab(지도교수 : 박은일), IJCAI 2026 1편, INTERSPEECH 2편 논문 게재 승인 Data eXperience Lab (dxlab, 지도교수: 박은일)의 논문이 인공지능과 음성처리 분야 top-tier 국제학술대회인 IJCAI 2026(1편)과 INTERSPEECH 2026(2편)에 게재 승인되었습니다. 제목: FedAMB: Adaptive Modality Balancing for Dominance-Robust Multimodal Federated Distillation 저자: 한승진, 이주엽, 이상민, 박은일 학술대회: International Joint Conference on Artificial Intelligence (IJCAI 2026, August 2026) 키워드: Multimodal Federated Learning, Federated Knowledge Distillation, Modality Dominance, Missing Modality Robustness Multimodal Federated Learning은 여러 modality를 분산 클라이언트 환경에서 프라이버시를 유지하며 학습할 수 있지만, modality별 학습 난이도 차이로 인해 특정 modality가 학습을 지배하는 modality dominance 문제가 발생합니다. 본 연구는 선택적 modality 학습과 knowledge distillation을 통해 multimodal accuracy와 unimodal robustness를 함께 향상시킵니다. 핵심 기여 ■ Contamination-Aware Modality Dominance 정의 Modality dominance를 Fed-KD의 global teacher contamination 문제로 재정의 ■ Selective-Modality Regulation (SMR) 제안 Dominance state를 감지하고, 필요한 경우 선택적으로 weak modality 학습을 강화 ■ Component-wise Modality Distillation (CMD) 제안 Global knowledge를 각 modality branch로 전달하여 unimodal robustness 향상 (a) FedAMB 프레임워크 그림 (a)는 FedAMB의 전체 프레임워크를 나타냅니다. 각 client는 먼저 modality dominance를 식별하고 SMR을 통해 local training을 조정한 뒤, proxy dataset에 대한 예측을 서버로 전달합니다. 서버는 이를 aggregation하여 global teacher를 구성하고, CMD를 통해 이 knowledge를 각 client의 modality branch에 distill함으로써 multimodal accuracy와 unimodal robustness를 함께 향상시킵니다. 제목: Temporal Transition-Aware Multi-Head Modeling for Partially Spoofed Audio Detection and Localization 저자: 김윤서, 이주엽, 박은일 학술대회: Interspeech 2026(September 2026) 키워드: Partially Spoofed Audio, Spoof Localization, Audio Boundary Detection 부분 조작 오디오 탐지(PSAL)는 하나의 발화 안에서 일부 구간만 가짜 오디오가 삽입된 경우, 이를 프레임 단위로 탐지하고 위치를 찾는 문제입니다. 기존 방법들은 주로 각 프레임의 진위 여부나 경계 예측에 집중했지만, 진짜 오디오와 가짜 오디오가 전환되는 순간의 시간적 변화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본 논문은 인접 프레임 간의 시간적 변화를 핵심 단서로 활용하는 transition-aware localization framework를 제안하여, 가짜 오디오 구간의 시작과 종료를 더 정밀하게 탐지합니다. 핵심 기여 ■ Transition-aware PSAL 관점 제시 기존의 frame-wise authenticity prediction이나 boundary label 중심 접근을 넘어, 인접 프레임 간 temporal transition을 부분 조작 오디오 localization의 핵심 단서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 ■ Directional transition 기반 multi-head learning objective 제안 Real-to-Fake, Fake-to-Real과 같은 변화 방향을 명시적으로 학습하는 transition head와 frame-level score를 보정하는 refinement head를 결합하여, 조작 구간의 경계를 보다 정밀하게 탐지 ■ 세 가지 PSAL 데이터셋에서 성능 검증 PartialSpoof, PartialEdit-E1, PartialEdit-E2 데이터셋에서 실험을 수행하여, 제안 방법이 기존 기법 대비 우수한 frame-level localization 성능을 달성함을 확인 (a)Transition head와 refinement head 그림 (a) transition head는 각 프레임 쌍의 변화 양상을 분류하고, refinement head는 변화 정보와 프레임 독립적인 정보를 합쳐서 최종적으로 프레임을 분류합니다. (b) 하나의 발화에 대한 2D PCA trajectory 시각화 학습된 모델의 feature를 분석한 결과, 진짜 오디오와 가짜 오디오가 시간적으로 구분되는 표현을 가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목: K-DIALECT: Korean Dialect-Aware Face-Based Speech Synthesis 저자: 양성연, 이주엽, 박은일 학술대회: Interspeech 2026(September 2026) 키워드: Speech Synthesis, Multimodal Text-to-Speech, Korean Dialects Text-to-Speech는 주어진 텍스트를 읽는 발화 오디오를 생성하는 문제입니다. 기존 방법들은 정해진 음성으로만 텍스트를 읽거나 원하는 음성의 참고 오디오를 입력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대상에게 어울리는 음성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연구는 부족했으며, 한국어 방언과 결합된 연구는 없었습니다. 본 논문은 원하는 대상의 이미지와 원하는 한국어 방언을 선택하면 대상에게 어울리는 음성으로 해당 방언으로 주어진 텍스트를 읽는 발화 오디오의 생성을 수행합니다. 핵심 기여 ■ 대상과 어울리는 음성으로 발화 오디오 생성 기존의 참고 오디오를 활용하는 발화 오디오 생성을 넘어, style encoder와 ID encoder를 통해 대상의 이미지에서 얼굴의 특징을 추출하여 대상에게 어울리는 음성으로 발화 오디오 생성 ■ 한국어 방언 발화 오디오 생성 서울, 강원, 경상, 전라, 제주, 충청 중 방언을 선택하면 T5 기반의 dialect translator와 pitch predictor를 통해 해당하는 방언으로 텍스트를 발화하는 오디오 생성 ■ 객관적·주관적 지표를 통한 성능 검증 참고 오디오를 활용한 기존 방법론과 비교실험을 수행한 결과 객관적 지표 뿐만 아니라, 한국인을 대상으로 평가한 주관적 지표에서도 더 우수한 성능 달성 (a) K-DIALECT 프레임워크 (b) Pitch Predictor (c)Image Encoder 그림 (a)는 텍스트와 대상의 이미지, 한국어 방언의 종류가 주어지면 대상에게 어울리는 음성으로 텍스트를 발화하는 오디오를 생성합니다. 그림 (b)는 방언의 종류에 따라 음성을 조정하고, 그림 (c)는 이미지에서 대상의 얼굴 특징을 추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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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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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실적] 인공지능융합학과/실감미디어공학과 학생 13명, 2026년 AI 서울테크 대학원 장학생 선정
- 인공지능융합학과/실감미디어공학과 학생 13명, 2026년 AI 서울테크 대학원 장학생 선정 우리 학교 인공지능융합학과/실감미디어공학과 학생 13명이 AI 서울테크 대학원 장학생에 선정되었다. 선정된 장학생은 다음과 같다. 박사/석박통합과정: 류보곤, 김홍엽(지도교수 홍성은), 원현선(지도교수 한진영), 이유빈(지도교수 박은일) 석사과정: 김종한, 박지안, 양시현, 김지은, 이유진, 김지현(지도교수 한진영), 한승진, 박채원, 박신유(지도교수 박은일) 서울장학재단은 위 학생들에게 각 4천만원(박사과정)과 2천만원(석사과정)의 연구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장학금은 서울 소재의 AI 인재양성을 위해 서울특별시에서 신설한 사업으로 AI 기반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하여 조성되었다. *각 연구실 링크 박은일 교수 - dxlab (https://dsl.skku.edu/) 한진영 교수 - DSAIL (http://dsail.skku.edu/) 홍성은 교수 - AIM LAB (https://aim.sk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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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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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AIM LAB(지도교수 : 홍성은 교수) , ICML 2026 논문 게재 승인
- AIM LAB(지도교수 : 홍성은 교수) , ICML 2026 논문 게재 승인 인공지능 및 미디어 연구실(AI & Media Lab, AIM Lab, 지도교수: 홍성은 교수)의 논문이 머신러닝 분야 top-tier 국제학술대회인 ICML 2026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에 게재 승인되었습니다. 제목: SyMerge: From Non-Interference to Synergistic Merging via Single-Layer Adaptation 저자: 정애천, 이승환, 한동윤, 홍성은 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ICML 2026), July 2026 키워드: Model Merging, Multi-task Learning, Test Time Adaptation Model merging은 각 태스크별로 독립적으로 학습된 모델을 파라미터 수준에서 결합함으로써, 대규모 multi-task learning에 필요한 높은 학습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접근법입니다. 기존 방법들은 model merging 적용 시 태스크 간 성능 저하를 막는 non-interference에 초점을 맞추어 왔지만, 본 논문은 태스크 간 간섭을 줄이는 것에서 나아가, 서로 다른 태스크 간의 시너지 효과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model merging을 수행합니다. 핵심 기여 ■ Synergistic model merging 관점 제시 태스크 간 간섭을 줄이는 것을 넘어, 서로 다른 태스크가 상호 보완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model merging 방향을 제안 ■ Single-layer adaptation 기반 경량화 방법 제안 전체 모델을 재학습하지 않고, 단 하나의 task-specific layer와 merging coefficient만을 적응시켜 효율적으로 merged model의 성능을 향상시킴 ■ 다양한 태스크에서의 효과 검증 Vision, dense prediction, NLP benchmark에서 제안 방법의 효과를 검증하고, 적응된 layer가 다른 merging 방법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 그림 (a) 여러 task-specific 모델을 하나의 merged encoder로 결합한 뒤, classifier를 재학습하여 태스크 간 representation 정렬을 강화합니다. 이후 cross-task encoder 평가를 통해 서로 다른 태스크 간 호환성을 측정합니다. 그림 (b) 단 하나의 layer와 merging coefficient를 함께 적응시키는 방식이 가장 높은 성능을 보여, SyMerge의 경량성과 효과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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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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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동정]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한진영 교수, 인공지능 안전성·책임성 연구로 국무총리표창 수상
-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한진영 교수, 인공지능 안전성·책임성 연구로 국무총리표창 수상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한진영 교수가 4월 21일 개최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과학·정보통신의 날 정부포상’은 정보통신기술(ICT) 발전과 국가 혁신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정부 최고 수준의 권위 있는 포상으로, 연구 성과뿐 아니라 산업·정책적 파급효과와 국가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 교수는 인공지능 안전성과 책임성(Responsible AI)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자로, 의료 등 고위험 환경에서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 구현을 위한 연구를 지속해왔다. 특히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모델링과 인간 중심 설계를 결합하여, 실제 임상 및 사회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편향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완화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시해왔다. 또한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인공지능의 사회적 영향과 윤리적 문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하며, 기술 개발을 넘어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을 위한 학문적 기반을 확장해왔다. 이러한 연구는 의료, 정신건강, 사회적 의사결정 등 고위험 영역에서 인공지능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한 교수는 연구 성과를 실제 사회적 활용으로 연결하는 데에도 주력해왔다. 공공 및 산업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고위험 환경에서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등 학문적 성과를 국가 경쟁력 강화와 정보통신 생태계 발전으로 확장해왔다. 이번 국무총리표창은 인공지능 안전성 및 책임성 분야에서의 선도적 연구와 국제 협력, 그리고 고위험 영역에서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의 개발과 확산을 통해 국가 및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다. 한 교수는 “이번 수상은 함께 연구해온 동료 연구자들과 학생들, 그리고 학교의 지원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의 신뢰성과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연구를 통해 안전한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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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24
- 조회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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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DSSAL (지도교수: 김장현 교수) ACL 2026 main conference 논문 1편 게재 승인
- DSSAL (지도교수: 김장현 교수) ACL 2026 main conference 논문 1편 게재 승인 제목: Jailbreaking Multimodal Large Language Models using Multi-Clip Video 저자: 강충원*, 선승종*, 전현민, 김장현 (*공동 제1저자) (좌측부터 강충원. 선승종. 전형민. 김장현 교수) 내용: 본 연구는 MLLM의 영상 입력 기반 jailbreak 취약성을 분석하기 위해 다양한 맥락의 다중 클립으로 구성된 MCV SafetyBench를 구축했습니다. 실험 결과, 클립 수와 맥락 다양성이 증가할수록 공격 성공률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영상 데이터는 이미지 데이터보다 더 취약한 경향을 보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미지 모달리티의 상대적 강건성을 활용한 방어 전략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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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4-13
- 조회수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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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AIM LAB(지도교수 : 홍성은 교수) , CVPR 2026 논문 1편 게재 승인
- AIM LAB(지도교수 : 홍성은 교수) , CVPR 2026 논문 1편 게재 승인 인공지능 및 미디어 연구실(AI & Media Lab, AIM Lab)의 논문이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분야 top-tier 학술대회인 CVPR 2026 (“The IEEE/CVF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2026”)에 게재 승인되었습니다. 본 논문은 올해 6월 미국 덴버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제목: ZOO-Prune: Training-Free Token Pruning via Zeroth-Order Gradient Estimation in Vision-Language Models 저자: 김영은*, Youjia Zhang*, Huiling Liu, 정애천, 이선우, 홍성은 (*공동 1저자) 본 논문은 Vision-Language Model(VLM)의 높은 계산 비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학습 없이 토큰을 효율적으로 제거하는 training-free token pruning 문제를 다룹니다. 최근 VLM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처리하며 높은 성능을 보이지만, 입력 토큰 수가 많아질수록 연산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한계가 있습니다. 기존 토큰 pruning 방식들은 attention score나 heuristic 기준에 의존하거나, 별도의 재학습이 필요하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ZOO-Prune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zeroth-order gradient estimation 기반의 새로운 pruning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핵심 기여 - Zeroth-Order Token Importance Estimation: backpropagation 없이도 각 토큰이 모델 출력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하기 위해, 입력 perturbation을 활용한 zeroth-order gradient estimation을 적용합니다. - Training-Free Plug-and-Play Pruning: 추가 학습이나 파인튜닝 없이 기존 VLM에 그대로 적용 가능하며, 다양한 구조의 모델에 일반적으로 적용 가능한 높은 범용성을 제공합니다. - Adaptive and Stable Token Selection: 단순 attention 기반 방법 대비 더 안정적으로 중요한 토큰을 선택하며, aggressive pruning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합니다. 그림. (a) Attention-based 방법은 attention score를 기반으로 토큰을 선택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하지 않은 토큰이 포함되거나, 예측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놓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b) Diversity-based 방법은 서로 다른 토큰을 선택하여 중복을 줄이고자 합니다. 그러나 선택된 토큰이 실제 모델 출력에 중요한 정보와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c) 제안하는 ZOO-Prune은 zeroth-order gradient를 활용하여 각 토큰이 출력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추정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보성이 높고 중복이 적은 토큰을 선택하며, 노이즈에 강하고 안정적인 토큰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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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23
- 조회수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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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dxlab (박은일 교수 연구실), CHI `26 (1), MMsys `26 (1), WWW `26 (2)에 총 4편 게재 승인
- dxlab (박은일 교수 연구실), CHI `26 (1), MMsys `26 (1), WWW `26 (2)에 총 4편 게재 승인 dxlab (지도교수: 박은일, https://dsl.skku.edu)의 논문이 HCI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인 CHI 2026에 1편, 인공지능/멀티미디어 분야 최우수 학술대회인 MMsys 2026에 1편, WWW 2026에 2편 게재 승인되었습니다. 해당 논문은 26년 4월에서 6월에 걸쳐, 바르셀로나와 홍콩, 두바이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1) (CHI 2026) “Thriving, Not Just Growing: Structural Sustainability as the Key to Quality in Online Wellness Communities” 논문은 박신유 석사과정(인공지능융합학과), 차준엽 박사과정(인공지능융합학과), S. Shyam Sundar 교수가 저자로 참여하였고, 박은일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논문은 온라인 웰니스 커뮤니티의 성공을 사용자 수나 활동량과 같은 양적 성장 지표로만 평가해 온 기존 접근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연구팀은 커뮤니티의 장기적 품질을 결정하는 메커니즘으로 '구조적 지속가능성(Structural Sustainability)' 프레임워크를 제안했습니다. 해당 프레임워크는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안정적인 핵심 사용자 구조(Stable User Structure),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선 질적으로 유의미한 상호작용(Meaningful Interaction), 조율된 커뮤니티 정체성(Coordinated Community Identity)이라는 세 축으로 구성됩니다. 연구팀은 2023-2024년 동안 56개의 Reddit 웰니스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1,700만 건 이상의 게시글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User), 콘텐츠(Content), 정체성(Identity) 차원에서 커뮤니티 품질을 정량적으로 측정했습니다. 분석 결과, 우수한 커뮤니티는 단순한 대화의 양이 아니라 충성도 높은 핵심 사용자와 상호 보완적인 깊은 대화에 의해 유지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뚜렷한 커뮤니티 정체성은 내부 결속과 대화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는 동시에, 사용자 유입을 제한할 수 있는 성장-정체성 간 상충 관계 (Trade-off)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 연구는 '성장=성공'이라는 기존 패러다임을 재고하고, 커뮤니티가 단순한 외형적 확장을 넘어 사용자들의 장기적인 웰빙과 신뢰를 구축하는 구조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는 플랫폼 설계자와 운영자들이 단기적 활성 지표에 의존하기보다, 유의미한 상호작용과 안정적인 구조 유지에 초점을 맞춰야 함을 시사하며, 실질적인 커뮤니티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닙니다. 2) (MMsys 2026) “MARs: Multi-Scale Convolution-Attention Residual Fusion for Video Summarization” 논문은 송준석 석박사통합과정(실감미디어공학과)이 제1저자로 참여하였으며, 이주엽 박사과정(인공지능융합학과)과 박은일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논문은 비디오 요약에서 영상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능력과 프레임 간 세밀한 변화 포착을 동시에 수행하기 어렵다는 기존 모델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MARs (Multi-scale Convolution-Attention Residual Fusion) 구조를 제안합니다. Multi-Head Self-Attention을 통해 영상 전체 프레임 간의 장기적인 관계와 스토리 흐름을 학습하고, Multi-Scale Convolution Module을 통해 인접 프레임 사이의 세밀한 변화와 동작 패턴을 함께 포착합니다. 실험 결과, 제안 방법은 SumMe와 TVSum 데이터셋에서 기존 방법보다 높은 성능을 기록하며, 추가적인 오디오나 텍스트 없이 영상 정보만으로도 우수한 요약 성능을 달성했습니다.이 연구는 전역 맥락과 지역적 변화 정보를 동시에 학습하는 구조를 통해 실제 영상 서비스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효율적인 비디오 요약 방법을 제시합니다. 3) (WWW 2026) “AIMER: Affective Intention-guided Multimodal Emotion Reasoner for Visual Emotion Analysis in Social Media” 논문은 이유빈 박사과정 (인공지능융합학과), 박신유 석사과정 (인공지능융합학과), 차준엽 박사과정 (인공지능융합학과), 박지원 석사과정 (실감미디어공학과)이 저자로 참여하였고, 박은일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논문은 기존 Vision-Language Model(VLM) 기반 감정 인식이 이미지의 표면적인 시각 단서에 주로 의존하여 감정의 근본적인 의미나 의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MER (Affective Intention-guided Multimodal Emotion Reasoner)를 제안합니다. 감정은 단순한 시각 표현이 아니라 인간의 동기와 의도에 의해 형성되는 인지적 과정이라는 관점에서, AIMER는 감정의 외적 표현과 내적 의도를 함께 고려하는 감정 이해 구조를 설계합니다. AIMER는 GPT-5.0을 활용하여 감정의 카테고리, 의도, 추론 정보를 포함한 Intention-aware Emotion Instruction을 생성하고, 이를 이미지에서 추출된 시각 특징과 결합하여 감정을 해석합니다. 생성된 감정 지시문과 시각 임베딩은 Q-Former를 통해 정렬되며, 이를 통해 모델이 단순한 감정 표현 인식을 넘어 감정의 의미와 맥락을 함께 이해하도록 합니다. 또한 Visual Projection과 LLM 사이에 Lightweight Emotion MLP를 추가하여 파라미터 효율적인 방식으로 감정 표현을 보정하고 추론 성능을 향상시킵니다. 이를 통해 AIMER는 다양한 감정 데이터셋에서 기존 vision 기반 및 multimodal 모델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이며, 감정의 의도와 맥락을 함께 고려하는 감정 이해 모델로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4) (WWW 2026) “ReMi-ReMath: A Reverse-Mutual Reasoning Framework for Enhancing Mathematical Thinking in Small Language Models” 논문은 김대규 박사과정(인공지능융합학과), 문상규 박사과정(인공지능융합학과)이 참여하였으며, 박은일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이 논문은 소형 언어 모델이 복잡한 수학적 추론 과정에서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하지 못하고, 단순히 정답만 맞히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ReMi-ReMath 프레임워크를 제안합니다. 기존의 상호 추론 방식이 정답의 일치 여부에만 집중했던 것과 달리, ReMi-ReMath는 추론 과정이 문제의 전제 조건을 충족하는지 검증하는 '논리적 타당성'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해당 모델은 Forward Generation - Reverse Reconstruction - Mutual Verification으로 구성되어, 먼저 모델이 문제에 대한 여러 추론 경로를 생성하면, 상호 추론 판별기가 해당 추론 과정과 도출된 정답을 바탕으로 역순으로 문제를 재구성합니다. 그 후, 재구성된 문제와 원래의 문제를 비교하여 수치적 일관성과 의미적 일관성을 측정하는 삼중 일관성을 계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별도의 미세 조정없이 논리적으로 결함이 있는 추론 경로를 효과적으로 필터링합니다.실험 결과, ReMi-ReMath는 3.8B 규모의 소형 모델에서 기존 rStar 대비 3~5%p의 성능 향상을 기록하며 GSM8K, MATH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우수한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특히 복잡한 논리가 필요한 고난도 문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어, SLM이 단순히 답을 맞히는 수준을 넘어 논리를 이해하고 검증하는 모델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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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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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LAMDA연구실(지도교수: 오하영) PAKDD 2026(3편), WWW 2026(1편), WOWMOM 2026(1편), ICASSP 2026(1편) 총 논문 6편 채택
- LAMDA Lab(오하영 교수)에서 탑티어 학회 4곳에서 총 논문 6편이 채택되었습니다. PAKDD 2026(3편), WWW 2026(1편), WOWMOM 2026(1편), ICASSP 2026(1편) - PAKDD(Pacific-Asia Conference on Knowledge Discovery and Data Mining) - WWW(The Web Conference) - WOWMOM(IEEE International Symposium on a World of Wireless, Mobile and Multimedia Networks) - ICASSP(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Acoustics, Speech and Signal Processing) 1) Explainable Cognitive Task Classification in Pediatric EEG Using CPCC-Based Functional Connectivity Images / PAKDD(Full paper) 왼쪽부터 LAMDA Lab 인공지능융합학과 이진권, 홍서현 학생(지도교수 : 오하영) 본 연구는 소아 및 청소년의 뇌파(EEG) 데이터를 활용하여 다양한 인지 과제를 자동으로 분류하고 그 근거를 해석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딥러닝 기반 분석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기존 EEG 기반 인지 상태 분류 연구는 개별 채널의 시계열 특징이나 블랙박스 형태의 딥러닝 모델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뇌 영역 간 상호작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결과 해석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채널 간 기능적 연결성을 정량화하는 Complex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CPCC)를 이용해 EEG 신호로부터 연결성 행렬을 계산하고 이를 이미지 형태로 변환하여 CNN 모델에 입력하는 방식을 제안하였다. 또한 absCPCC와 imCPCC 두 가지 연결성 지표를 결합하여 뇌 영역 간 동기화 패턴을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하도록 설계하고, ImageNet 사전학습 ResNet-18 모델을 활용해 인지 과제를 분류하였다. Healthy Brain Network(HBN) 데이터셋의 598명 참가자와 3,200개의 EEG 세션을 이용한 실험 결과, 제안된 방법은 기존 raw EEG 기반 모델 대비 크게 향상된 67.8%의 정확도와 59.5%의 macro F1 성능을 달성하였다. 또한 Grad-CAM 기반 설명 기법을 통해 후두-두정 알파 네트워크, 전두-측두 세타 연결성, 전두-두정 베타 연결성 등 과제별로 중요한 뇌 연결 패턴을 시각적으로 해석할 수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기능적 연결성 기반 EEG 표현과 설명 가능한 딥러닝을 결합한 접근이 소아 인지 상태 분석과 디지털 치료제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분야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 Table-Aware Group Relative Policy Optimization: Reward Design for Large Vision–Language / PAKDD(Full paper) 왼쪽부터 LAMDA Lab 인공지능융합학과 이지윤, 실감미디어공학과 박황선 학생(지도교수 : 오하영) 본 연구는 표 기반 시각 질의응답(Table VQA) 문제에서 대형 비전-언어 모델(LVLM)의 구조적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강화학습 프레임워크인 Table-Aware Group Relative Policy Optimization(TAG)을 제안한다. 기존 방법들은 최종 정답 정확도 중심의 보상이나 Chain-of-Thought(CoT) 지도에 의존하여 표의 행, 열 구조와 셀 간 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기존 GRPO 강화학습 방식에 Table Recognition Reward를 추가하여 모델이 행 헤더, 열 헤더, 셀 값 등 표 구조 정보를 명시적으로 활용하도록 유도하였다. 보상 함수는 정답 정확도(Accuracy), 출력 형식(Format), 표 구조 인식(Table Recognition)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모델의 중간 추론 과정에서 구조적 정보를 활용하도록 설계하였다. 실험은 TableVQA, TableBench, MMSci, TABMWP, ComTQA, Wild-Table, ChartQA Pro 등 7개의 벤치마크 데이터셋에서 수행되었으며, Qwen3-VL-4B 기반 모델에 TAG를 적용한 결과 기존 GRPO 및 여러 공개 모델 대비 성능 향상을 보였다. 특히 4B 규모 모델임에도 일부 32B 모델 및 GPT-4.1과 유사하거나 더 높은 성능을 달성하여 구조 인식 기반 보상 설계의 효과를 입증하였다. 또한 Table Recognition Reward를 제거한 경우 성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표 구조 키워드를 활용한 보상이 모델의 구조적 추론 능력을 향상시키는 핵심 요소임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표 및 차트 기반 멀티모달 추론에서 구조 인식 보상 설계가 모델 성능을 크게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3) BatterySurAD : A Dataset for Anomaly Detection on Cylindrical Battery Surfaces with Spatial Zone Annotations / PAKDD(Full paper) LAMDA Lab 인공지능융합학과 박지원 학생 (지도교수 : 오하영) 본 연구는 리튬 이온 배터리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 결함을 정밀하게 탐지하기 위해, 반사 특성을 가진 파우치형 배터리 표면에 특화된 대규모 데이터셋인 BatterySurAD를 제안한다. [Fig. Dataset 구축 과정] [Fig. 결함 및 뷰별, 모델별 통계 분석 결과] 이 시스템은 배터리 표면을 15개의 공간 구역(3×5 그리드)으로 세분화하여 위치별 결함 분포를 분석하며, 전문가의 검수를 거친 4가지 주요 결함(Folding, Scratching, Denting, Contamination)에 대한 이중 뷰(전면/후면) 데이터를 제공한다. 총 8,559장의 원본 이미지를 기반으로 회전, 밝기, 노이즈 등 실제 제조 현장의 물리적 환경을 반영한 10배 증강(Augmentation) 기법을 적용하여 총 129,405장의 고해상도 이미지를 구축하였으며 이는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720회 이상의 독립적인 통계 테스트를 통해 분석한 결과, 기존 범용 데이터셋과는 58.1%의 유의미한 분포 차이를 보여 배터리 표면 탐지의 높은 난이도를 입증하였으며 특히 반사 표면에서 발생하는 재구성 실패(Reconstruction Failure)와 경계 구역에서의 검출 성능 저하(Peripheral Zone Collapse) 등 기존 AI 모델들의 체계적 결함을 규명하였으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DINO 및 CLIP 기반의 경량화된 적응형 베이스라인을 함께 제시하였다. 이번 연구는 안전이 직결된 배터리 산업에서 위치 기반의 정밀한 이상 탐지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자원을 제공하며, 향후 공간 인지형 AD(Anomaly Detection) 아키텍처와 반사 표면 강건성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4) MACA: A Multi-Agent Cognitive Adaptation Framework for Human–Agent Collaborative Decision Making / WWW(Short paper) LAMDA Lab 인공지능융합학과 성연준 학생(지도교수 : 오하영) 이 연구는 사용자의 실시간 인지 상태에 적응하는 웹 기반 의사결정 지원 프레임워크(MACA)를 제안한다. 시스템은 웹캠을 통해 얼굴 표정 분석(ResEmoteNet)과 시선 안정성 추적(MediaPipe)을 수행하여 사용자의 감정 상태와 주의 집중 정도를 추정하고, 이를 결합하여 인지 부하(cognitive load) 지표를 계산한다. 이 지표는 Planner–Critic–Executor 구조의 멀티 에이전트와 계층적 Monte Carlo Tree Search(MCTS) 기반 추론 과정에 반영되어, 에이전트 간 협업 방식, 탐색 깊이, 그리고 사용자에게 제공되는 피드백의 강도와 속도를 동적으로 조절하는 데 사용된다. 시스템은 Sense–Plan–Critique–Execute 루프를 통해 사용자 상태를 지속적으로 반영하며 의사결정 과정을 지원한다. 연구에서는 복잡한 제약 조건 하에서 최적의 선택을 수행해야 하는 의사결정 과제 대상(task)을 사용하여 30명의 참가자가 참여한 2×2 within-subject 실험을 수행하였다. 실험 결과, 사용자 상태에 적응하는 Multi-Adaptive 조건이 다른 조건 대비 의사결정 품질을 약 10.7% 향상시키는 동시에 정신적 노력은 약 14.1%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멀티모달 사용자 상태 인식과 적응형 멀티에이전트 추론이 사용자 인지 부담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의사결정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5) Fine-Tuned LLMs for Flow-Based Intrusion Detection in Smart Agriculture via Semantic Augmentation / WOWMOM(Full paper) 왼쪽부터 LAMDA Lab 인공지능융합학과 이진권, 성연준 학생(지도교수 : 오하영) 이 논문은 스마트 농업 IoT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침입을 탐지하기 위해 flow 기반 네트워크 데이터를 LLM으로 분석하는 intrusion detection 시스템을 제안한다. 기존 IDS는 심한 클래스 불균형과 중복된 트래픽 데이터 때문에 희귀 공격 탐지 성능이 낮다는 문제가 있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진은 네트워크 flow의 수치형 특징을 텍스트 프롬프트로 변환하여 LLM(Qwen2.5-1.5B)을 LoRA로 파인튜닝하고, 데이터 다양성을 높이기 위해 reasoning paraphrasing(설명 문장 다양화)과 feature transformation(수치 feature 변형)을 결합한 semantic augmentation 기법을 적용했다. 그 결과 기존 Random Forest 기반 IDS의 76.4% 정확도를 95.1%까지 향상시켰으며 특히 ARP spoofing 같은 희귀 공격 탐지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고, 모델은 단순 분류뿐 아니라 탐지 이유를 자연어로 설명하는 explainable IDS를 제공한다. 6) EEG-to-Text as Restoration: A Discrete Diffusion Framework for Robust BCI / ICASSP(Full paper) LAMDA Lab 김효빈 학생(지도교수 : 오하영) 본 연구는 뇌파(EEG) 신호의 불안정성과 기존 자기회귀(Autoregressive, AR) 모델의 오류 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번역에서 '복원(restoration)' 패러다임으로 전환한 새로운 EEG-to-Text 프레임워크인 DELTA를 제안한다. 기존 AR 모델은 노이즈가 심한 EEG 환경에서 초기 오류가 연쇄적으로 증폭되어 전체 출력 품질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DELTA는 먼저 RVQ(Residual Vector Quantization) 기반 토크나이저를 활용해 연속적이고 불안정한 EEG 파형을 안정적인 이산형 표현(discrete representation)으로 변환하여 노이즈를 필터링한다. 이후 LLaDA 기반의 비자기회귀(non-autoregressive) 확산 모델(Diffusion Model)을 도입하여, 텍스트를 순차적으로 생성하는 대신 전체 문장 구조를 점진적으로 디노이징(denoising)함으로써 연쇄적인 오류 전파를 근본적으로 차단한다. ZuCo 데이터셋(1.0 및 2.0)을 활용한 실험 결과, 제안된 모델은 단어 수준 특징에서 기존 최고 성능 모델(SOTA)들을 5점 이상 크게 능가하며 BLEU-1 21.9, ROUGE-1 F1 17.2라는 압도적인 성능을 달성했다. 또한, 절제 연구(Ablation study)를 통해 RVQ 토크나이저의 필수적인 역할과 확산 단계(최적 T=30)가 디코딩 성능에 미치는 결정적 영향을 입증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뇌파를 이산화하고 확산 모델을 통해 텍스트를 병렬적으로 복원하는 접근법이 뇌 신호 해독에 있어 훨씬 더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음을 입증하며, 향후 전체 파라미터 미세조정 및 더 크고 다양한 데이터셋으로의 확장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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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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